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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9 조회 : 310
글로벌 e스포츠 대학 축제, 추앙 리그 한국 대표 선발
작성자:유재호


 아주부는 2016 추앙 리그 시즌 3 한국 대표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8일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 결승전에서는 항상 강력한 실력을 자랑하던 고려대학교와 전남과학대학교의 팀이
 맞붙었다.
 전남과학대학교는 1, 2 세트 모두 초반에 고전 하며 고려대학교에게 승기를 넘겨주는 듯이 보였지만
 대학생의 패기로 끝까지 포기 하지 않으며 역전에 성공 하였다. 이에 고려대학교는 비장의 카드 아우렐리온 솔을
기용하며 3세트를 만회하기는 했지만, 결국 전남과학대학교 팀이 4세트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를 이끌어내며
최종 세트 스코어 3:1로 중국 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로 선발된 전남과학대학교 팀 대표 배용준 선수는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에 쉽게 올라
갈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힘들었다', “그래도 팀원들이 잘해주어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할 수
있었고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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