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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조회 : 635
전남과학대 부사관학군단 1기 후보생 전적지 답사
작성자:장종부


전남과학대학교 부사관학군단 1기 후보생들이 18일 호국의 간성으로서 국가관 및 안보관을 확립하기 위해 충의공원(전남 곡성군 소재)에 있는 충의탑 참배행사를 시행했다.


“단결활동으로 자긍심 함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과학대학교 부사관학군단 1기 후보생들이 18일 호국의 간성으로서 국가관 및 안보관을 확립하기 위해 충의공원(전남 곡성군 소재)에 있는 충의탑 참배행사를 시행했다.

이날 곡성군 부군수와 국가보훈처 산하의 6.25참전 국가유공자회 단체장 약 50여명이 충의탑에서 정례 추모행사가 진행됐고, 육군의 예비 간부인 학군 부사관후보생 1기 29명이 동참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전남과학대학교 부사관학군단 황지원 후보생(특전부사관과 1년)은 “학교주변에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곳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선배장병들과 여러 호국영령이 계셔서 우리가 마음편히 생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국방을 일임 할 육군 예비 간부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부사관학군단장 예) 중령 정일철은 “전적지 답사는 후보생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줄 수 있는 행사로서 단절됨 없이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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