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ome > 라이브 매거진 > 매거진소식

매거진소식:글보기

글보기입니다.
2013-09-09 조회 : 476
전국 대학 e스포츠 리그(이하 NCEL) 2013 전남과학대학교 CTU동반우승!!
작성자:김율

 

'전국 대학 e스포츠 리그'(National Collegiate E-sports Leafue)

2013 전남과학대학교 CTU동반우승!!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와 게임 전문 매체 인벤이 공동 주최하는 전국 대학 e스포츠 리그’(National Collegiate E-sports League, 이하 ‘NCEL’) 2013 서머 시즌의 결선이 9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지난 3주간 온라인으로 치러진 예선에서는 많은 참가 팀들이 소속 대학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90개 대학에서 186개 팀, 884명의 선수가 참가해 리그 오브 레전드는 256,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은 24, 월드 오브 탱크는 14강으로 예선이 진행됐으며 그 결과 각 종목별 결선에 진출할 8개팀이 선발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256강에서부터 치열한 경쟁을 뚫고 8개 대학에서 각 한 팀씩 진출했다. 상당수의 선수들이 다이아몬드 랭크에 올라있어 프로팀 못지 않는 실력을 발휘하며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가천대학교 굿바이칠리, 가톨릭대학교 가톨릭대리신스님, 고려대학교 “Deluxe”, 전남과학대학 팀은 팀원 전원이 다이아몬드 랭커로 예선에서부터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며 결선에 올랐다.


98, 용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3 NCEL 리그 오브 레전드 결승전에서 전남과학대 'CTU '팀이 8강에서 포항공과대학교, 4강에서 고려대학교를 완승하고 결승전에 올라 강남대학교 'KNU2'팀을 2:0으로 완파하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전남과학대 CTU 갓팀은 예선부터 본선 무대까지 무패를 기록, 전승 우승을 실현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했다.


스타크래프트2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 못지않게 우수한 실력을 갖춘 팀들이 결선에 진출했다. 오랫동안 스타크래프트 아마추어 명문 팀으로 유명했던서울대학교 베리타스에서 정예멤버로 출전한 블루베리타스팀은 예선에서 단 1세트만을 내주면서 승승장구하며 결선에 진출했고, 전 종목 석권에 도전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Deluxe” 팀 또한 1세트만 내주면서 결선에 진출했다.


한편 대학 아마추어 팀의 떠오르는 강자로 급부상한 전남과학대학교 “CTUSC2” 팀에는 참가자 중 유일한 그랜드마스터 등급의 선수가 포함되어 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마찬가지로 4강에서 고려대학교 “Deluxe”팀과 맞붙어 완승하고 결승전에서 상지대학교를 4:0을 완파하여 동반우승을 차지하였다.

   

 

 

 

   





이전글 다음글 보기입니다.
이전글제25회 광주광역시장배 미용예술경기대회 &뷰티페스티벌
다음글 전남과학대학교 공연예술과와 함께하는 「청소년 모델캠프 & 뮤직캠프」